라스베이거스 현지 시간 1월 6일, 드디어 CES 2026의 막이 올랐습니다.
전 세계 혁신 기업들이 모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는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열기로 가득 찼는데요.
서울통합관 성균관대학교 존(Zone)에 위치한 핀태그(마이딜) 부스 역시 이른 아침부터 글로벌 기업인들과 투자자, 그리고 국내외 기관 관계자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딘 CES 2026 Day 1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솔루션"
오늘 현장에서 가장 고무적이었던 것은 글로벌 참관객들의 구체적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이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기업인들과 소통하며 핀태그의 'AI 기반 자금 관리 및 최적화' 기술을 시연했고, 특히 미국 현지 관계자분들로부터 의미 있는 어드바이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CFO 채용이 부담스러운 초기 스타트업, 특히 실리콘밸리의 테크 기업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로 발전한다면 큰 기회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피드백은 핀태그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 특히 스타트업의 성지인 실리콘밸리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국내 산학협력 및 정부 기관의 뜨거운 관심
글로벌 무대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해주신 국내 산학협력단 및 정부 기관 관계자분들의 관심 또한 뜨거웠습니다.
핀태그가 제시하는 중소기업(SMEs) 금융의 디지털 전환(DX) 비전에 깊이 공감해주셨으며, 향후 국내 기업 지원 및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습니다. 핀태그의 기술이 공공 및 산업계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남은 3일, 핀태그 부스로 오세요!
CES 2026은 이제 시작입니다.
핀태그는 남은 전시 기간 동안 더 많은 분들께 우리 기업의 금융 자산을 가장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Fintag AI 2.0의 데모(Demo)를 직접 경험하고, 기업 금융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