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전
조회수 2,972수정됨

[CES 2026] 4일간의 여정을 마치며: 핀태그, 세계의 기준을 담아 돌아갑니다

[CES 2026] 4일간의 여정을 마치며: 핀태그, 세계의 기준을 담아 돌아갑니다
안녕하세요. 기업 금융 자산 최적화 솔루션 핀태그(Fintag)입니다.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뜨겁게 달궜던 CES 2026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핀태그에게 이번 4일은 단순한 박람회 참가를 넘어, 우리 기술의 현재를 증명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Day 3와 Day 4, 마지막 순간까지 치열했던 현장의 열기 속에 핀태그가 무엇을 얻고, 무엇을 배웠는지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 무엇을 얻었나: "금융의 고민은 국경이 없다"

이번 CES 기간 동안 우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수많은 기업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놀라웠던 점은 기업 금융 관리의 비효율성이라는 통증(Pain Point)은 전 세계 어디나 동일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글로벌 니즈 확인: 전문 CFO가 없는 중소·중견기업(SMEs)들이 겪는 자금 관리의 어려움은 만국 공통이었습니다.
  • Fintag AI 2.0의 경쟁력: 우리의 예측 모델과 솔루션이 이 문제를 해결할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대안임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습니다.

📚 무엇을 배웠나: "더 쉽고, 더 정교하게"

다양한 피드백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기술적 방향성도 명확해졌습니다.

  • 초개인화된 AI: 국가별 금융 규제와 기업 환경이 다른 만큼, AI가 이를 얼마나 유연하게 학습하고 반영할 수 있는지가 관건임을 배웠습니다.
  • 직관적인 경험(UX): 금융 전문 지식이 없는 실무자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직관적이고 쉬운 인터페이스가 필요함을 재확인했습니다.

🚀 앞으로의 방향: Global Standard, Local Best

핀태그는 이제 '한국의 핀테크 스타트업'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합니다.
실리콘밸리의 혁신성과 글로벌 시장의 다양성을 흡수하여, 핀태그의 엔진을 더욱 고도화하겠습니다.
CES에서 얻은 방대한 데이터와 인사이트,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는 고스란히 고객님들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에 쓰일 것입니다.

💌 한국 고객님들께 드리는 약속

CES 2026 참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입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인사이트를 담아, 국내 사용자분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보답하겠습니다.
  • 더 정확해진 자금 흐름 예측
  • 글로벌 수준의 보안 및 데이터 처리 기술
  • 고객 맞춤형 AI 어드바이저 기능 강화

핀태그의 새로운 도약을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한층 더 진화한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핀태그 드림

관련 게시글

더 많은 유용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