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지금은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월말마다 금융사별 잔고를 엑셀로 옮깁니다
금융사마다 로그인·OTP 반복
잔고·만기·이자율 복사해 시트 취합
만기 일정은 별도 캘린더에 수기 등록
SOLUTION · FINTAG
엑셀 취합이 사라집니다.
금융사별 로그인과 잔고 복사·붙여넣기 없이, 연동된 데이터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만기 캘린더는 구독으로 봅니다.
09:00
자금 현황 확인
금융기관별 잔고와 만기, 이자율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11:00
만기 일정 관리
금융 캘린더에서 이번 달 만기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금융기관에 더 나은 조건을 요청합니다.
15:00
예산 집행 점검
프로젝트별 예산 대비 집행률을 확인하고 초과 항목을 담당자와 공유합니다.
월말
결산 자료 준비
자산·부채 현황과 거래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결산 자료로 활용합니다.
BEFORE / AFTER
도입 전과 후.
| 업무 | 지금 | 핀태그 |
|---|---|---|
| 잔고 취합 | 금융기관별 로그인 후 엑셀에 입력 | 연동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집계 |
| 만기 관리 | 캘린더에 직접 등록 | 금융 일정을 자동으로 등록 |
| 금융 조건 비교 | 금융기관마다 개별 문의 | 제안받은 조건을 한눈에 비교 |
| 예산 관리 | 부서별 자료를 따로 취합 | 프로젝트별 집행 현황을 바로 확인 |
- 자산·부채·만기 자동 집계
- 금융 캘린더 구글·애플 연동
- 프로젝트별 예산 집행 관리
FAQ
자주 묻는 질문.
기존에 사용하던 엑셀 양식도 활용할 수 있나요?
네. 집계된 데이터를 엑셀로 내려받아 기존 결산 양식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 연동이 끊기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인증서 만료나 비밀번호 변경 등으로 데이터 수집에 실패하면 대시보드와 브리핑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금융 캘린더는 어떤 앱과 연동되나요?
구글 캘린더와 애플 캘린더 구독을 지원하며, 만기일과 이자 지급일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